현재 4월 최대의 지름신고.

대학국어 시험(23일)을 앞두고

고향에 내려갔었습니다.

목적은 제 컴퓨터를 들고오는것.

그런데...일요일 아침 정성스레 포장(..)까지 마치고 '이걸 어떻게 들고갈까'를 구상하던 중

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.

노트북 하나 사주신다고...

그 순간, 어머니의 모습이 제 눈에는...

이분의 화신처럼 보였습니다(어머니, 죄송합니다...이 불효자식을 용서해주세요 -ㅅ-)

뭐 어찌되었든...

결국...

지른겁니다.

모델명 : R400-MP53K

..이분으로 말이죠..;

개인적으로 리듬게임을 격렬하게(..)즐기지 못하게 된 것을 빼면 만족할만 하네요.

스펙도...괜찮고

또 싸게샀고(...)

...그런고로...




앞으로 이글루는 매일매일 새로운 포스팅이 올라올겁니다...낄낄...

by Rachel | 2007/04/24 21:55 | ~지름~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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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클라우드 at 2007/04/25 00:55
부럽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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