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4월 24일
현재 4월 최대의 지름신고.
대학국어 시험(23일)을 앞두고
고향에 내려갔었습니다.
목적은 제 컴퓨터를 들고오는것.
그런데...일요일 아침 정성스레 포장(..)까지 마치고 '이걸 어떻게 들고갈까'를 구상하던 중
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.
노트북 하나 사주신다고...
그 순간, 어머니의 모습이 제 눈에는...
이분의 화신처럼 보였습니다(어머니, 죄송합니다...이 불효자식을 용서해주세요 -ㅅ-)
뭐 어찌되었든...
결국...
지른겁니다.

고향에 내려갔었습니다.
목적은 제 컴퓨터를 들고오는것.
그런데...일요일 아침 정성스레 포장(..)까지 마치고 '이걸 어떻게 들고갈까'를 구상하던 중
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.
노트북 하나 사주신다고...
그 순간, 어머니의 모습이 제 눈에는...

뭐 어찌되었든...
결국...
지른겁니다.

모델명 : R400-MP53K
..이분으로 말이죠..;
개인적으로 리듬게임을 격렬하게(..)즐기지 못하게 된 것을 빼면 만족할만 하네요.
스펙도...괜찮고
또 싸게샀고(...)
...그런고로...
앞으로 이글루는 매일매일 새로운 포스팅이 올라올겁니다...낄낄...
개인적으로 리듬게임을 격렬하게(..)즐기지 못하게 된 것을 빼면 만족할만 하네요.
스펙도...괜찮고
또 싸게샀고(...)
...그런고로...
앞으로 이글루는 매일매일 새로운 포스팅이 올라올겁니다...낄낄...
# by | 2007/04/24 21:55 | ~지름~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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