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월 25일.

...새벽 5시까지 책도 읽고 딴짓도 해가며 준비하다가

일단 7시까지 취침.

그 후 다시일어나 삽질을 반복하며 난리를 치다가
(밥은 다 굶었다 -_-)

서평을 쓰기위해 오후 2시 55분에 인문대로 출발.

......나름대로 노력은 했지만, 이로써 목표학점 다시한번 감소.



※내일은 또 '무언가'를 지르기위해 밖으로 나갑니다.

아이 좋아라 ~

by Rachel | 2007/04/25 21:42 | 트랙백 | 덧글(0)

이글루 제목, 배경음 변경.

....서평 쓸 책 2번째로 보며 한숨을 돌리면서,

배경음과 이글루 제목을 갈아 치웠습니다 -ㅅ-

배경음은...현재 이지 칠순 수록곡 중 하나인 Dreamy flight 원곡입니다.
(BOF2006 출전작입니다.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던 곡 0ㅅ0)

그럼 언젠가는 배경음을 내가 직접 작곡한 음악으로 할 것을 기원하며, 다시 책읽으러...

by Rachel | 2007/04/25 11:09 | 트랙백 | 덧글(0)

현재 4월 최대의 지름신고.

대학국어 시험(23일)을 앞두고

고향에 내려갔었습니다.

목적은 제 컴퓨터를 들고오는것.

그런데...일요일 아침 정성스레 포장(..)까지 마치고 '이걸 어떻게 들고갈까'를 구상하던 중

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.

노트북 하나 사주신다고...

그 순간, 어머니의 모습이 제 눈에는...

이분의 화신처럼 보였습니다(어머니, 죄송합니다...이 불효자식을 용서해주세요 -ㅅ-)

뭐 어찌되었든...

결국...

지른겁니다.

모델명 : R400-MP53K

..이분으로 말이죠..;

개인적으로 리듬게임을 격렬하게(..)즐기지 못하게 된 것을 빼면 만족할만 하네요.

스펙도...괜찮고

또 싸게샀고(...)

...그런고로...




앞으로 이글루는 매일매일 새로운 포스팅이 올라올겁니다...낄낄...

by Rachel | 2007/04/24 21:55 | ~지름~ | 트랙백 | 덧글(1)

4월 23일 & 24일.

23일

대학국어 한자시험을 봤다

전에는 밤을 샜지만 이번엔 7시간이나 퍼질러 잤다.

그런데 웬지 점수는 더 높을거같은 기분.



...그런데 진짜 더 높으면 어떻게 되는거지 -_-;

24일

아침부터 중화역까지가서

노트북 받아왔다.
(친척이 대리점 과장이어서 싸게가져왔다..-_-ㅋ 뭘 샀는지는 조금있다가 쓰도록 하고..)

그리고 처음으로 낮술이란걸 해봤다.

...취하진 않았는데 얼굴만 빨개져서 지하철타고 오는 내내 참...볼만했다.

by Rachel | 2007/04/24 18:56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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